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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비 2008년 03월 04일 23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할 생각없수?
    무슨 일 하냐면
    오튜에 내가 올린 답변 지우는 일
    일당 얼마면 될까?
    너무 많아서 한 일주일종도 해야 할것 같은디....
    워뗘? 생각있남?

    • OnRainbow 2008년 03월 05일 16시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여비님.
      제가 신경 쓸 일이 많아, 박 터지기 일보직전인지라...
      어렵겠습니다. -_-;;

  2. 비밀 2008년 02월 03일 21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 비밀이라고 해도 다 알껄...ㅋ
    요즘 누구누구랑 네이버가서 놀고있음..
    아무개..놀려주는것도 잼있고 ㅋㅋㅋ
    진작따라갈껄...ㅋ

  3. 여비 2008년 01월 18일 23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2월달 두번째주 토요일에 회사 산악회에서 덕유산 향적봉 갈껀디
    워뗘?
    같이 갈라요?

    • OnRainbow 2008년 01월 25일 00시  수정/삭제

      관광곤돌라 타고 향적봉 오를꺼죠?
      그러지말고 저랑 선자령 가요...

    • 여비 2008년 01월 25일 22시  수정/삭제

      ㅋ 곤돌라 타고 올라갈거면 가질 않죠
      백련사 - 오수자굴 - 향적봉으로 해서
      내려올껀디....

  4. 이혜원 2008년 01월 17일 12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저 공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 OnRainbow 2008년 01월 18일 01시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혜원님.
      말씀 감사한 반면, 부담이 느끼지는 것 또한 사실인데요...
      틀린 부분도 많으니 참고 정도로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불어 잘 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5. 마른풀 2007년 10월 24일 20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청 자료 인용과 해석이 참 능숙하시네요...
    제가 통계청 그늘에서 밥벌일하고 있어서
    매번 각성하는 맘으로 열독하고 있습니다...

    • OnRainbow 2007년 10월 25일 10시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른풀님.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봐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6. 여비 2007년 10월 17일 21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타고님
    난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데 어카지
    아니 흥미를 잃었간다기보다는 뭐랄까...그냥 하기가 싫어졌어요
    어느날 갑자기 자취를 감춰도...
    ㅋㅋ
    혼자 꿋꿋하시길..

    • OnRainbow 2007년 10월 17일 23시  수정/삭제

      ㅎㅎㅎ
      에이~~~ 그러지 마세요.
      제가 이쁜짓 해드릴께요 *^^*

  7. sooop 2007년 09월 02일 06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무지개타고님.
    댓글에 달린 주소 타고 들어왔다가 헉하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엑셀에서 ... 뭔가 근사해보입니다!!! 저도 공부 좀 더 하고 오겠습니다!

    • OnRainbow 2007년 09월 03일 09시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sooop님.
      그리 쓸만한건 별로 없겠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8. 이승훈 2007년 08월 17일 23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스튜터에 갔다가 들렸습니다.
    저도 통계에 조금 관심이 있습니다.
    엑셀 파워풀하면서도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오묘한 도구라는 것을 요즘 새삼 느낍니다. 더위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9. 여비 2007년 08월 02일 19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문패만 달아놓고 살림살이 하나 들여놓지 못했는데...
    무지개타고님 블로그는 인기 블로그라네..

  10. 오피스투터보다가 2007년 07월 30일 15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터 이메일에 링크가 걸려있어서 왔습니다. 좋은 내용 많내요 ^^
    자주 찾아와야 할 듯.

    통계전공은 아니지만 예전에 리서치회사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어서 님의 이야기들이 더 새록(?)새록 다가오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론조사 비용과 시간을 따져보면 한국적 현실에서는 어쩔 수가 없내요. 그 놈의 표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