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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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2008년 03월 04일 23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할 생각없수?
무슨 일 하냐면
오튜에 내가 올린 답변 지우는 일
일당 얼마면 될까?
너무 많아서 한 일주일종도 해야 할것 같은디....
워뗘? 생각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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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풀 2007년 10월 24일 20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청 자료 인용과 해석이 참 능숙하시네요...
제가 통계청 그늘에서 밥벌일하고 있어서
매번 각성하는 맘으로 열독하고 있습니다... -
여비 2007년 10월 17일 21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타고님
난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데 어카지
아니 흥미를 잃었간다기보다는 뭐랄까...그냥 하기가 싫어졌어요
어느날 갑자기 자취를 감춰도...
ㅋㅋ
혼자 꿋꿋하시길.. -
sooop 2007년 09월 02일 06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무지개타고님.
댓글에 달린 주소 타고 들어왔다가 헉하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엑셀에서 ... 뭔가 근사해보입니다!!! 저도 공부 좀 더 하고 오겠습니다! -
이승훈 2007년 08월 17일 23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스튜터에 갔다가 들렸습니다.
저도 통계에 조금 관심이 있습니다.
엑셀 파워풀하면서도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오묘한 도구라는 것을 요즘 새삼 느낍니다. 더위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