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점에 가서 이런 고민 안해본 사람 없었을 것이다.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_-a
얼마나 고민 됐으면, '짬뽕과 자장면'이라는 노래까지 생겼을까.
자장면을 먹고 싶은 마음이 반,
짬뽕을 먹고 싶은 마음이 반
결국 서로가 반반이니 선듯 '이거 먹을래'라고 결정하기 어려운 형국이다.
그래서 짬자면이 나왔겠지만...
별로 내키지 않아 짬자면을 먹어 본 적은 없다.
통계도 그렇다.

이런 분포 상당히 고민되는 분포다.
분포가 평균을 중심으로 대칭을 이루면서 평균은 낮을 때.
마치 서로 다른 두개의 분포가 결합된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이런 반반인 분포에서는 어느 것을 택하든 아닐 가능성 또한 반이기에
욕 먹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런 분포는 상당히 싫어하게 되는데...
'만족'이 우세하나, 양 극단으로 너무 쏠렸다.
왜 그럴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