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떨리는 사설

Politics 2008년 07월 01일 11시

뭐 익힐 알고 있는 바지만, 그래도 너무 했다.
왠만하면 링크를 달겠는데 너무나 자극적인 용어로 휘갈겨 쓴 사설이라  
여느 때와 다르게 기사 제목 조차도 보여주고 싶지 않다. -_-;;

- 7월1일 조선일보 사설

KBS와 MBC를 비판하고자 했다면 정정당당히 해야지
비겁하게 전의경의 부모를 내세워 그렇게까지 말했어야 했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사설을 작성한 넘은 문제의 본질에는 관심 없어 보이니 이는 넘어간다손 치더라도
전의경의 안전이 걱정된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 봐라.
경찰이 촛불집회 참가자에 대한 안전은 둘째치고
전의경의 안전에 얼마나 신경썼는지...

- 누가, 무엇 때문에 전경을 사지로 내모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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