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머릿 속에는 입신양명과 무사안일, 복지부동 외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을까?
상명하복 외에 국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나?
그리고 뭔짓을 어떻게 했는데 시위대 손가락이 잘려나가나?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약 4년 8개월 남았다.
그 기간 동안 뻘짓을 계속해댈텐데...
양치기 소년 만큼도 믿을게 없다.
뽑은 넘이나
뽑지 않은 넘이나
그리고 투표장에 가지도 않은 넘이나
모두 고통 속에서 보내야 될 판이다.
보수는 어쩜 그리도 사람 볼 줄 모르나?
아니면 인물이 없나?
그리고 보수에겐 감시와 견제란 아예 없는건가?
지금 대한민국은 진보 대 보수의 구도에서 거짓 대 진실의 구도로
그리고 다시 개신교 대 타종교의 구도로
상황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온 나라가 전쟁터고 온 국민이 전사다.
이게 정상이냐?
다 훌훌 털어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희생하지 말자.
개인의 이익을 위해 매진하자.
사기를 치려면 크게 처라.
제도가 막는다면 제도를 바꾸면 된다.
그래도 안 바뀌면 뒷길로 가면 간다.
그러다 걸리면 기억에 없고 관행이었다고 하면 된다.
법은 의외로 관대하다.
다시말하지만 철저히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살아라.
이 보다 더한 실용이 어디 있겠는가...
아 유 레디?
TAG 안티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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