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건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자유발언 중 남편과 같이 나왔다는 그 말이...
음...
결혼했구나...
이외에도 몇가지가 스쳐 지나갔다.
영삼이가 왔나?
사실은 강기갑 발언 중이었는데 목소리가 비슷한건지 사투리 때문인지 아무튼 헷갈린다.
부시가 7월에 방한한다고 하는데,
일부러 찾아가며 갖다 바친 조공을 물려달라고 말이나 끄낼 수 있을까?
얼마전 취임 100일 맞이 댓글 놀이에 어느 네티즌이 그랬다.
"백일 잔치가 이 정도면 돌 잔치는 세계적으로 놀겠네"
백일만에 벽 쌓기니 돌 잔치는 내심 기대된다.
20일 까지 답을 내놓으라 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
촛불만으로 지킬순 있었지만, 촛불만으로 바꿀 수 있을지?
조기 레임덕?
불쌍한건 국민이다.
믿을 넘을 믿어야지, 사기꾼 믿다 나라 꼴 우습게 됐다.
그렇게 튀고 싶으셨어요? 선배님
(모르지 내가 선배인지도...)
수석/내각 총사퇴?
아직도 모르겠나.
사퇴해야지 비로소 사퇴한건데, 문제는 '정답'은 그게 아니라는거다.
안치환!
역시 속 시원하게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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