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 이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서 나오던 노래다.
너흰 아니야
그런데 저들에게 정부와 국회가 넘어간지 몇달이 지났다고
벌써 ...
나는 싫다고
나는 반대한다고
그렇다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것이 민주주의니까.
그러면서 내 그랬잖아,
바라는건 네가지 밖에 없다고...
그 네가지 중 마지막 '민주주의를 탄압하지 말 것'
진짜 노파심에서 그랬는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닌가 보다.
요새 벌어지는 촛불집회에서 불리어지는 노래 제목이 뭔가하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 노랜 외우고 말고 할게 없다.
헌법 제1조가 가사에 전부이니...
힘 없는 난쟁이 똥자루지만 촛불집회에 참가한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해서만은 아니야...
국민에 건강을 팔아넘겨서만도 아니고...
그건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
알간 모르간...
촛불을 누구 돈으로 사고, 누가 주도하는지가 궁금한 이가
상상하기는 어렵겠지만...
지난 밤과 새벽 많은 부장자가 속출했다고 한다.
부디 큰 부상이 아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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