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특정 분야를 주로 다루는지에 따라 백화점, 전문점으로 분류한 내용의 분포를
보면...
백화점과 전문점의 비중은 53.5%, 46.5%로 큰 차이 없이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사이트별로 정리하면 사례수는 적지만 포털에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즉 포털에 상주하는 블로그일수록 특정 분야에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반해 기타 사이트에 상주하는 블로그일수록 잡학다식(?)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엔 내용별 비중을 확인해보면, 사회 참여성이 강한 글을 주로 작성하는 블로그일수록
다방면의 내용을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보도성 블로그일수록 특정 분야에 몰입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로그가 주로 다루는 대주제별로, 본다면 위의 내용별 자료와 일정부분 매칭되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물론 분류를 적절히 했다면...)
좀 특이한 것은 광고를 4개 이상 배치한 경우, 전문점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를 확대 해석한다면, 전문적 블로그일수록 백화점에 비해 좀더 상업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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