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측면에서 글을 구성했는지 아니면 개인적 의견 개진, 더 나아가 변화를 목적으로
글을 구성했는지에 따라 보도, 발표, 참여로 구분한 구성의 분포를 보자.
주관적 시각에서 글을 구성한 발표, 참여와 객관적 시각에서 글을 구성한 보도의 비중은
약 6:4 로 분포한다.
그리고 주관적 시각인 발표, 참여는 약 3:3 을 이루로 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발표, 참여, 보도의 비중은 3:3:4 이다.
이를 사이트별로 봤을 때, 블로그 전문 서비스 사이트에서 전체적인 분포와는 다르게
주관적 시각으로 구성한 발표, 참여의 비중의 높게 나타났다.
즉 서비스 이용 블로그의 성향이 전체적인 성향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3단 스킨 사용자일수록 보도 성향이 강하다는 것을 위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를 대주제별로 검토해보면, 상당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경우 1차적으로 자료 분류 기준이 명확했는지를 우선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측면에서 분류를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기준이 흔들렸던거 같아 아쉽게 생각한다.
만약 기준 대로 분류가 진행되었다면, 사회적 이슈를 주로 다룬 블로그의 참여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것과 문화, IT를 주로 다룬 블로그의 보도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은 일정부분
이해된다.
광고사별 비중을 봤을 때, 사례수는 적으나 기타 광고사의 보도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아마도 블로그 선별 기준이 다른 광고사와는 남다른 기준을 적용해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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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미있네요, 이거. ^^
안녕하세요. 달애인님.
그냥 재미정도로만 봐주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