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R 2 - 두번째

Population 2008년 02월 17일 00시

BJR 2 - 첫번째에 이어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본론이래 봤자 허접 그 자체이니 너무 기대하진 말기 바란다.
실망 또한 클 것이니...

시작은 블로그가 위치한 사이트 주소 부터...

0201 

독자적인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비중이 약 61% 다.
그에 반해 포털 사이트에 상주한 인기(?) 블로그는 약 10%, 전문 블로그 사이트에 상주한
블로그는 약 22%, 기타 사이트가 10% 미만이다.
즉 인기 불로그는 독립선언을 바란다고 유추 할 수 있겠다.

그럼 스킨별 사이트 구성비는 어떻게 되나?
1단 스킨을 이용하는 블로그의 약 78%가 독립된 형태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에 비해 약 17% 가량 높다. 그래서인지 기타 구성비는 0% 이다.
그러나 사례수가 적어 검토하기는 제약이 있지만 일정 부분 의미 있는 차이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2단 스킨 이용자 중 서비스형 사이트에 상주하는 비중이 약 33%로, 다른 스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3단 스킨의 경우 독립한 불러그 비중이 다시 높아지고, 서비스 비중이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서비스가 제공하는 3단 스킨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나보다.

그럼 이번엔 자료를 뒤집어(?) 보자.

0202

이 자료는 사이트별로 스킨 비중을 확인하는 교차표다.
우선 전체를 보면, 인기 블로그의 절반 이상이 2단 스킨을 이용하고 있다.

이를 사이트별로 봤을 때 서비스형 사이트에서 전체 보다 약 25% 가량 높게 2단 스킨을
이용하는 것으로 봐서, 서비스 이용자들의 기호를 스킨 개발에 적절히 반영한 결과가
아닐까하고 유추해본다.

그리고 사례수는 적으나 기타 사이트의 경우 3단 스킨 비중이 높아 스킨 순위가 뒤바꼈다.
3단 > 2단 > 1단 으로...

여기서 서비스~~~

0203

재밌는 것은 포털을 제외하고는 스킨의 단 수가 늘수록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 덩어리(?)
수도 함께 늘어난다는 것이다.
물론 독립된 블로그 일때 광고도 많이 달려있다.

에고...
미주알고주알 훑어보다간 이글 연재만으로도 올해 다 보낼 것 같으니 다음 부턴 띄엄띄엄
봐야겠다.

트랙백 주소 :: http://instatistics.officetutor.org/trackback/78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