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wedin.net/blog/2007/04/13/people-in-the-margins/tenzing-norgay-and-edmund-hillary/)
에드몬드 힐러리와 텐징 노르가이.
이 두사람이 발자국 남긴 곳은 초모룽마(Chomolungma).
초모룽마?
티베트 말로 초모룽마고 영어로 에베레스트(Everest)다.
그 공로로 에드몬드 힐러리는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살아 생전 지폐에 얼굴이 새겨지는
영광을 누렸단다.

이 두사람의 이야기는 힐러리의 타계로 이젠 전설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1977년 고상돈이 처음으로 초모룽마에 발자국을 남겼다.
58번째 등정자로...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9130188)
그리고 역사적 도전은 계속이어진다.
라인홀트 메스너는 16년 걸려 1986년 8천미터 초고봉 14좌를 최초로 완등했다.
| 8천미터급 14좌 | 높이(m) |
| 에베레스트 | 8848 |
| K2 | 8611 |
| 캉첸중가 | 8586 |
| 로체 | 8516 |
| 마칼루 | 8463 |
| 초오유 | 8201 |
| 다울라기리 | 8167 |
| 마나스루 | 8163 |
| 낭가파르밭 | 8126 |
| 안나프르나1 | 8091 |
| 가셔브룸1 | 8068 |
| 브로드피크 | 8047 |
| 가셔브룸2 | 8035 |
| 시샤팡마 | 8027 |
우리나라에서는 박영석이 2001년 8번째로 14좌를 완등했다.
박영석은 더 나아가 세계 7대륙 최고봉과 극점을 모두 밟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2005년 최초로 달성한다.

(http://www.outdoorwelt.de/news_cms/show_news_complete.php?id=53)
8천미터급 14좌 완등자는 우리나라에 박영석 외에도 두명이 더 있다.
널리 알려진 엄홍길.
그리고 널리 안 알려진 한왕용.
그중 한왕용은 11번째로 14좌를 완등했는데, 그가 동행한 등반대에서는 인명사고가
한번도 없었다는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클린 마운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것도 5천미터에서...

(http://www.everestnews2004.com/stories2004/hansk2cleanup2004pictshow.htm)
산을 찾으면서 계획한게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얼마전 이룬(?) 100 산이고, 다른 하나는 조금 높은 산 오르는건데
이 게으름으로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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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누군가는 이런걸 통계 내더군요
올라간 산의 갯수와 올라간 산의 평균높이....
평균높이가 항상 1000 미터가 넘는다는....ㅋㅋ
안녕하세요. 여비님.
평균 높혀드릴 의향도 있으니 가시죠???
아직 선자령 못 가봤는데...
음..
선자령 하면 아픈 기억이있어서...
별건 아니구..
예전에 한 10여년전에 첨 갔을땐 눈이 엄청 내리는 바람에 중간에 길 잘못들어 선자령은 가보지도 못했고
두번짼 한 4년전쯤에 갔었는데
워찌나 바람이 많이 불던지 바람이 뼛속까지 스며드는것 같은데도
산행을 한적이있답니다
근데...
막상 선자령에 도달하면
허무해...ㅋㅋ
함 가바요...
왜 허무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