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문화방송의 100분토론을 봤다.
이번 검증 대상자는 권영길 후보.
익히 알고 있듯이 3수생이다.
재수도 버거웠을텐데 3수까지 하는 수험생의 입장 대충 짐작은 가지만
피곤하다... -_-;;
뭐 김대중 전 대통령도 4수 만에 당선됐으니 그리 입방아 찔 부분도 아니겠지만...
생각보다 공격적인 토론을 한거 같은데... 말 끝 마다
뭡니까? 아닙니까?
되묻는 방식에 토론이 나로써는 피곤하게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아쉽지만 기억에 남는 것도 없다. -_-a
이번엔 다른 인물, 심상정님이 당내 경선에서 이겼으면하고 내심 바랐으나
이번에도 권영길님이다.
또 피곤하게 느껴지는군...
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가 얻은 표는 957,148표로 약 3.9%
이번엔 백만표 넘길 수 있을려나?
TAG 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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