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산을 오른지 며칠되지 않아, 101번째 산 청량산을 올랐다.
대중교통으로는 암만 머리굴려도 당일치기로 다녀올것 같지 않아,
한번쯤은 오르고 싶었지만 마냥 뒤로 밀려있던 산이었는데...
다행히 나에 감언이설에 넘어온 분이 있어 조수석에 편히 앉아 다녀왔다.
그런데 역시 명불허전인 산이다.
시쳇말로 강추다.
폭설이 내려앉은 어느 겨울, 그 추위를 온몸으로 느끼며 다시 올라보고 싶은
야릇한 욕망이 꿈틀거리게 만드는...
100번째 산을 오른지 며칠되지 않아, 101번째 산 청량산을 올랐다.
대중교통으로는 암만 머리굴려도 당일치기로 다녀올것 같지 않아,
한번쯤은 오르고 싶었지만 마냥 뒤로 밀려있던 산이었는데...
다행히 나에 감언이설에 넘어온 분이 있어 조수석에 편히 앉아 다녀왔다.
그런데 역시 명불허전인 산이다.
시쳇말로 강추다.
폭설이 내려앉은 어느 겨울, 그 추위를 온몸으로 느끼며 다시 올라보고 싶은
야릇한 욕망이 꿈틀거리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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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웠습니다...
에고...
이 누추한 곳에 왕림해 주시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