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를 하자 - 그 두번째

Program 2007년 08월 30일 19시

앞서 '더하기를 하자' 내용이 그다지 거부감이 없었다면...
또 더하기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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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료가 조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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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거 같은데 뭔가가 앞에서 살펴본 방식과 다르다 ?

그렇다.
앞에서는 mmult 함수의 결과가 원소 하나만 나왔기에 Sum 함수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mmult 함수 결과가 1 by 4 인 벡터로 나오기에 Sum 을 한번 더 씌워줬다.

그렇지만 역시나... 쉬운걸 놔두고 어렵게 산다. -_-;;

그리고 빠뜨린게 있는데...
수식의 구성에 따라 배열수식으로 입력해야 한다.
즉 수식 구성 후 입력시 Enter 만 누르는게 아니라 Ctrl+Shift+Enter 를 동시에
눌러야 한다.

이쯤에서 질문 하나
각각의 자료 열의 합이 가장 큰 열은 ?

뜬금 없는 질문인데, 이와 유사한 질문이 어제 오피스튜터>>엑셀나눔터에 올라왔다.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그 질문이 유익한(?) 질문이라고 여기기에, 조금 복잡하지만
여러분도 mmult 함수의 매력을 느껴 보기를 바라는 동심에서다.

다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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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위에 처럼 별도 셀에 중간 결과값을 도출해 놓으면 나중 수식 작성이 쉽다.
이제 최대값을 갖는 자료 열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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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1 나온거봐서 또 줄줄이 엮어 방식4 까지 가려는거 아녀 ?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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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을 놔두고 굳이 mmult 를 고려한 이유는...
별도 셀에서의 중간 과정을 건너뛰어, 아니 별도 셀을 이용하지 않고 처리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별도 셀을 이용하는 것과 이용하지 않는 것 중 어느 것이 효율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료를 처리하다 보면 셀 내에서만 처리해야 되는 경우 또는 유혹이
아주아주 가끔 있어서다.

일전에 오피스튜터>>엑셀나눔터>>사용자팁에 미흡하지만 mmult 함수를 활용한 내용을
게시한 적이 있으니 필요한 분은 참고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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