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이 합(∑ )을 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
합이란 말 그대로 더하기를 하는 거다.
이에 좀 유치하지만 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엑셀에서 더하기를 한다.
엑셀에서는 더하기를 위해 Sum 함수를 만들어놔 지원하고 있으니 이용해보자.
ㅋㅋㅋ 너무 쉽구나. ^^
그럼 이번엔 조금 다르게 더하기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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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디선가 아우성이 들리는거 같은데...
쉬운거 놔두고 참... 복잡하게도 산다. -_-;;
방식2는 행렬을 이용한 더하기다.
정확하게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다. @.@
더하기 얘기하다 갑자기 곱하기가 나와버려 어리둥절 할거 같은데...
mmult 함수의 이름 구성을 보면 "Matrix + Multiply" 즉 "행렬 곱하기"라고 충분히 유추
할 수 있다.
그러니 위에 방식2는 행벡터와 열벡터를 곱한거다.
단지 행벡터의 원소가 모두 "1"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더하기와 같아진거 뿐...
(벡터 ?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이것도 삼각함수 배울 때 나왔섰나)
아무튼 계속 이어가보자.
방식3은 방식2에서 사용한 행벡터를 조금 다르게 적용한거다.
여기서 "TRANSPOSE(ROW(1:5)/ROW(1:5))"가 왜 "{1,1,1,1,1}"이 되는지는 고민해
보기 바란다.
참고로... 경우는 다르지만 오픈오피스의 캘크는 단위행렬을 지원하는 함수가 있어서
편리했는데, 배열상수를 지원하지 않는 주소 체계인지라 한 셀에서 한 방에 처리 할 수
없어 못내 아쉽다.
하여튼 방식2에서 방식3으로 넘어가는게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면...
방식4가 좀더 눈길을 끌지 않을까 ?
어이쿠... 아우성이 더 많이 들리는거 같은데... -_-;;
이에 ○ 날아오기 전에 후다닥 =3=3=3
하지만 좀만 더 찬찬히 봐주기 바란다.
노파심에서 말인데...
같지 않은 먹물(?) 튀길려고 복잡하게 더하기 한게 아니니 오해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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