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계산 프로그램 하면 MS-Excel이 단연코 먼저 떠오르는데...
언론을 통해보면 씽크프리 또한 만만치 않나보다.
그리고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까지.
그런데 오픈오피스의 캘크(Calc)는 잘 모르는 이들이 많은거 같다.
물론 나 또한 안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오픈오피스는 공개소프트웨어라 한다.
(아직도 공개소프트웨어란게 무슨 의민지는 잘 모르지만...)
그리고 무료다. !!!
그렇다고 성능이 허접하냐 ?
사용해본 바로는 절대 허접하지 않다.
엑셀이 지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다.
즉 엑셀 조금만 쓸 줄 알면 캘크는 거저다.~
함수 갯수만으로 봤을 때, 거의 360개 가량 되므로 엑셀의 330개 보다 많다.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함수도 있다.(물론 엑셀과 비교했을때)
Style 함수는 셀서식을 불러오는 함수로, 특히 조건부서식의 한계인 4개이상의 서식을
불어오게 할 수 있다.
Current 함수는 연산 기호 바로 직전의 결과값을 불러오는 함수도 있다.
(이 두 함수는 진짜 매력적이다.*^^*)
그리고 Formula 함수는 엑셀의 get.cell 함수 처럼 셀내용을 표시해 준다.
재밌는건 부활절 함수(Eastersunday)도 있다는거~~~
그리고 이런 눈에 띄는 함수 외에도...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으로
정규식(정규표현식)은 엑셀의 와일드카드문자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파워풀하다.
(그런데 좀 어려워서 잘 사용진 못 한다.)
또한 파일 호환성이 뛰어나다.
그래서 엑셀 파일을 불러들이는건 당근이고 엑셀 파일로 저장도 된다.
그리고 PDF 파일도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엑셀에 비해 유용한 기능이 있는 반면 아쉬운 부분 또한 있다.
계산 속도가 엑셀 보다 느리다.
(이건 옵션에서 어떻게 처리 가능할거 같은데 없는지 못 찾았다.)
유저인터페이스가 조금 복잡하다.
(세세한거 까지 조정 가능할 정도로 자세하다 보니, 역으로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다.)
도움말이 엑셀에 비해 약하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어차피 자주 보지도 않으니...-.-)
이런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반해,
내게 있어서 결정타는 이거다.
배열수식 작성에 일정부분 한계가 있다.
그중 특히 배열상수를 작성할 수 없다는거...
별도 셀을 참조하여 작업하면 무리 없이 처리 가능하지만,
배열수식의 매력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
시쳇말로 한방에 해결을 봐야지.
물론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전혀 문제 될게 없다.
어차피 자료 처리할 때 sum, if, countif, sumif, average 함수에 vlookup 함수만 알면
80%이상은 처리 가능하니...
오픈오피스 캘크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 보기 바란다.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
http://openoffice.or.kr/
언론을 통해보면 씽크프리 또한 만만치 않나보다.
그리고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까지.
그런데 오픈오피스의 캘크(Calc)는 잘 모르는 이들이 많은거 같다.
물론 나 또한 안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오픈오피스는 공개소프트웨어라 한다.
(아직도 공개소프트웨어란게 무슨 의민지는 잘 모르지만...)
그리고 무료다. !!!
그렇다고 성능이 허접하냐 ?
사용해본 바로는 절대 허접하지 않다.
엑셀이 지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다.
즉 엑셀 조금만 쓸 줄 알면 캘크는 거저다.~
함수 갯수만으로 봤을 때, 거의 360개 가량 되므로 엑셀의 330개 보다 많다.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함수도 있다.(물론 엑셀과 비교했을때)
Style 함수는 셀서식을 불러오는 함수로, 특히 조건부서식의 한계인 4개이상의 서식을
불어오게 할 수 있다.
Current 함수는 연산 기호 바로 직전의 결과값을 불러오는 함수도 있다.
(이 두 함수는 진짜 매력적이다.*^^*)
그리고 Formula 함수는 엑셀의 get.cell 함수 처럼 셀내용을 표시해 준다.
재밌는건 부활절 함수(Eastersunday)도 있다는거~~~
그리고 이런 눈에 띄는 함수 외에도...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으로
정규식(정규표현식)은 엑셀의 와일드카드문자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파워풀하다.
(그런데 좀 어려워서 잘 사용진 못 한다.)
또한 파일 호환성이 뛰어나다.
그래서 엑셀 파일을 불러들이는건 당근이고 엑셀 파일로 저장도 된다.
그리고 PDF 파일도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엑셀에 비해 유용한 기능이 있는 반면 아쉬운 부분 또한 있다.
계산 속도가 엑셀 보다 느리다.
(이건 옵션에서 어떻게 처리 가능할거 같은데 없는지 못 찾았다.)
유저인터페이스가 조금 복잡하다.
(세세한거 까지 조정 가능할 정도로 자세하다 보니, 역으로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다.)
도움말이 엑셀에 비해 약하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어차피 자주 보지도 않으니...-.-)
이런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반해,
내게 있어서 결정타는 이거다.
배열수식 작성에 일정부분 한계가 있다.
그중 특히 배열상수를 작성할 수 없다는거...
별도 셀을 참조하여 작업하면 무리 없이 처리 가능하지만,
배열수식의 매력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
시쳇말로 한방에 해결을 봐야지.
물론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전혀 문제 될게 없다.
어차피 자료 처리할 때 sum, if, countif, sumif, average 함수에 vlookup 함수만 알면
80%이상은 처리 가능하니...
오픈오피스 캘크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 보기 바란다.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
http://openoffice.or.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조교하면서 성적 처리할 때 calc로 해봤는데 엑셀이랑 비슷해서 좋더군요. 배우기도 쉽고. 무료로 구할 수 있고.
전문가가 쓰시기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거군요...-_-;
안녕하세요. snowall님.
제가 전문가는 아니고요 ^^
또 캘크의 치명적인(?) 단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엑셀의 배열수식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
그부분이 좀 부족한게 아쉽다는거죠~~~.
그리고 빠트린게 있는데,
무상 배포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관리에 신경 쓸일이 없다고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포스트 잘 봤습니다.^^
엑셀이외에도 오피스프로그램들을 보자면
성능은 좋은데 주류 프로그램들에 밀려 빛을 못보는 프로그램들이 많죠
전 갠적으로 워드는 한글이나 MS워드보다 정음글로벌(훈민정음)이
더 편하더군요
원노트같은 자유로운 커서이동,막강한 다국어입력 , 한글 영문폰트
구별 등등 괜찮은 프로그램인데 묻혀가고 있죠
(삼성맨들은 필수인 프로그램이지만서도 ㅎㅎ )
저도 오픈오피스와 구글독스 앤 스프레드시트 등등 다 써보곤 하는데
다들 쓸만하다는건 확실합니다.
얼른 빨리 문서포맷좀 국제표준화 했으면 하네요
안녕하세요. 크레이지늑대님.
여러 프로그램이 있다는건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거니까요.
그리고 말씀 처럼 문서포맷 좀 표준화되서 프로그램에 상관 없이
작업할 수 있는 날이 가급적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