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요즘 비정규직 처우 개선에 대하여"에 대한 의견입니다.
결론이 비정규직 보호법안 폐지내지는 수정 이라는 건가요?
알다시피 정규직이되면 임금 및 준조세를 더 지급합니다.
(그런데 정규직이라도 임금 많이 안줘도 됩니다.
노사협상에 따른건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이나 마찮가지입니다.)
그러니 동일노동 비교 대상인 정규직을 해고하세요.
그리고 책임감 때문에 그러지는 못하겠다는 말씀은 하지마세요.
(노동의 유연성(?)을 위해서, 그래서 세금을 더 걷는 겁니다.)
13명 정규직으로 옮기는 것보다 경영상에 이유로 50명 해고 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는게 (동일한 임금이라도) 준조세는 적게 내니 이익입니다.
또한 회사가 잘 나갈 때도 노동자에게 더 많은 걸 내줄 이유가 없습니다.
(아참 이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마찮가지니 실수했습니다.)
물론 이때 애사심은 기대하지 마세요.
경력직 만큼의 생산성 또한 기대하지 마세요.
신입(계약)직원 교육에 두세달만 집중하세요.
(물론 인력 유출될 가능성이 정규직 보다 더 높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만 않는다면 큰 걱정 없습니다.
결론이 비정규직 보호법안 폐지내지는 수정 이라는 건가요?
알다시피 정규직이되면 임금 및 준조세를 더 지급합니다.
(그런데 정규직이라도 임금 많이 안줘도 됩니다.
노사협상에 따른건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이나 마찮가지입니다.)
그러니 동일노동 비교 대상인 정규직을 해고하세요.
그리고 책임감 때문에 그러지는 못하겠다는 말씀은 하지마세요.
(노동의 유연성(?)을 위해서, 그래서 세금을 더 걷는 겁니다.)
13명 정규직으로 옮기는 것보다 경영상에 이유로 50명 해고 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는게 (동일한 임금이라도) 준조세는 적게 내니 이익입니다.
또한 회사가 잘 나갈 때도 노동자에게 더 많은 걸 내줄 이유가 없습니다.
(아참 이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마찮가지니 실수했습니다.)
물론 이때 애사심은 기대하지 마세요.
경력직 만큼의 생산성 또한 기대하지 마세요.
신입(계약)직원 교육에 두세달만 집중하세요.
(물론 인력 유출될 가능성이 정규직 보다 더 높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만 않는다면 큰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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