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한 기사가 하나 걸렸다.
얄궂지 않은가?
교사들의 성향(?)과 학생의 진학률이 왜 궁금할까?
그리고 해당 자료가 성향과 진학률의 관계를 대변할 수 있나?
빡빡 우겨서 대변한다고 치자, 그럼 어느 넘을 때려잡으려고?
아무튼 이런 자료가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이 따위 기사를 쓴 기자도...
그런데 해당 자료의 출처가 국회의원이란다.
당연히 꼴통 소속이다.
그리고 꼴통 소속답게 행적이 아주 가관이다.
자리 봐가며 설레발치기 바라고...
그 보다 (합작품으로 보이는데) 이것부터 확인해보는게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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