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이 설레발치던 때, 반짝했던 운동(?)이 있었다.
'경쟁력 10% 높이기 운동'이라고...
그 와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업무량을 멋대로 설정하고 노동자에게 덤태기를 씌우는 전형적인 노동 착취 수법으로
'30분 일 더하기'라는게 있었다.
그 결과가 어땠냐면...
주위의 눈 때문에 정시 보다 30분 늦게 퇴근하게 됐다.
물론 그 늦춰진 30분 동안 일을 한다.
그런데 그 30분 동안 한 일이 어떤 일이냐면...
정시 퇴근에 맞춰 끝 낼 수 있는 업무가 그냥 뒤로 30분 늦춰진거다.
결국 전기료만 더 나온 꼴이 됐다.
그리고 IMF 외환위기!!!
아직도 747 떠벌리며 헛발질하는 명박이를 보면...
김영삼에 분신을 보는 것만 같다.
TAG 안티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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