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정권에 이름 날렸던(?) 저격수 중 하나가 홍준표일 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건 '저격수'라고 불리어지기는 하는데
암만 눈 씻고 찾아봐도 히트작이 없다는게 문제랄까. -_-a
뭐 전여옥과 비슷하겠다. 입만 살아가지고...
저격수라면 적어도 박계동 만큼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정권 실세를 향해 일검을 휘두르는...
그러다 칼 맞고 변절했지만 말이다.
하물며 박근혜 처럼 진짜 칼 맞는 희생(?)도 없다.
뭐 그렇다고 박근혜가 저격수였다는 건 아니다.
그냥 얼굴마담이고 복당녀인 수첩공주일 뿐이지.
그래도 인기는 무지 좋아 유력 대권주자 1위란다.
- 차기 대권 유망주는? 박근혜 뒤로 정몽준 두 동창생 일단 두각
일전에도 얘기했지만, 명박이 임기시작 200일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이런 조사결과를
벌써 두번째 접한다는 자체가 문제다.
어쨌거나 홍준표에겐 감동이 없다.
감동이 없다보니 홍준표는 일개 저격수일 뿐이다.
18대 국회 첫 정기국회에서 날치기를 시도하다 자폭했다는데...
첫 작품이 날치기였다니 할 말 다했다. -_-;;
김형오와 박희태 또한 책임을 면할 수 없다.
그리고 정치성향은 나와 다르지만, 이한구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역시나다.
저 보수꼴통들의 머리속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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